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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만 알아도 강남에서 내상은 입지않고 즐달할수 있다!

[강남 풀사롱 실사후기]]♥호텔에 엎어놓고 팬티내려버리고 박아버렸네요 ♥

작성자
배린이
작성일
2018-06-27 18:52
조회
406

친구소개로 이대수실장님을 알게되어
두달전부터 단골이 되었는데
괜찮은 아가씨들 많이해주어서 계속 가고있답니다
요번에 만나게 된 아가씨는
성형빨은 거의 없는 듯하고 깨끗하며 시크한 느낌에 매력적인 아가씨~!
초이스 볼 때도 약간은 시크한 느낌이 들어
초이스를 안하려 했으나 이대수실장님이 괜찮은 아가씨라고
소개를 하는 바람에 앉히게 되었습니다
얼굴은 제가 좋아하는 얼굴이라 상당히 맘에 들긴했지요
타이트한 옷에 쫙붙은 치마가 무진장 섹시하네요
몸매가 슬림하며 모텔에서 고거하기엔 정말 좋은 몸매
술자리에서도 상당히 활발하며 재미있는 아가씨였습니다
너무빨리 아가씨의 하얀속살을 보고싶어서 술자리 10분전에
친구와 먼저 빠빠이후 올라가서 보는데
부드러운 피부에 타투는 없고 비율 좋은 슬림한 s라인의 인형몸매
슴가는 아담한데 예쁜 모양으로 볼록하며
봉우리가 약핑유에 애기 젖병처럼 크네영ㅋㅋ
숲이 거의 없는 계곡에 터치를 가하니 반응이 아주 쩔어됬습니다
갈거같은 파트너의 신음소리에 저도함께 후훗
똘똘이가 오늘은 이 아가씨에게 주체를 못할정도로 흥분,,
표정 하나하나 리얼하게 또 흔들면서 즐겼습니다.
허리 라인이 정말 죽여주며 예쁘게 생긴 히프를 잡고 시원하게 발사를 하고 마무리
땀은 범벅이 되어 기운이 쭉 빠졌지만
똘이는 그래도 힘이 좋네요 ㅋㅋ
이번달은 무리하게 달려서 힘들지만 한달뒤에 또 달려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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