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릭

이곳만 알아도 강남에서 내상은 입지않고 즐달할수 있다!

(강남 퍼블릭 실사후기) " 오빠 취했어 ? 만지면서 놀까 ? ◕౪◕ "

작성자
우라와레즈
작성일
2018-10-02 17:04
조회
529

어릴적부터 늘 좋아하는 형님이 한분 계시는데
평소에 술을 잘 하지 않으시는 분이라서
맘처럼 자주 만나뵙지는 못하고 지냈었습니다.
이번에 연락이 왔는데 술을 한잔하시고 싶으시다고...하시네요
어디로 모셔야하나........
고민고민하다가 좋은날로 결정했습니다.
저 보고알아서 정하라고 하셔서 부담이 컸었는데
좋은날 이연수사장님이 딱 떠오르네요...
두명 간다고 전화 연락하고
역삼역쪽에서 형님 만나서 간단히 저녁 먹고
좋은날로 향했습니다.
이사장님은 평소에도 잘해주시지만
손님이나 누구 모시고 가면 특별히 더 잘해주시는거같아요.
뭐랄까 체면을 잘 살려준다고나할까?ㅎㅎㅎ
룸으로 들어가서 아가씨들 조신한 스탈로 초이스하고
술을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알던 형님과는 다른 형님이시더라구요....
형님이 술을.... 잘 마시는거에요...
저렇게 잘 드시는 분이 왜 평소엔 술을 안드실까......
의아했습니다.
형님따라서 술을 마시기 시작하니 삼십분도 채 안돼서
양주 한병 비워지네요...ㅎㅎ
제가 쏘기로 한건데....하는 걱정이 살짝 들때쯤
형님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동생아...오늘은 내가 쏘는거니까 걱정하지말고
잘 놀다가 가자.....
고맙기도 하고 좋기도한 배려심에 가슴이 떨렸습니다.ㅎㅎ
이런저런 얘기도 나누고 아가씨들 노래도 시켜놓고 감상도 하고
암튼 그렇게 그렇게 양주 세병을 다 비우고 나서 집으로 돌아왔네요..
형님 잘 놀았구요.. 담번엔 제가 모시는걸로 하겠습니다...
형님 모시고 가기 딱 좋은 좋은날....
접대자리에 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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