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릭

이곳만 알아도 강남에서 내상은 입지않고 즐달할수 있다!

[BEST강남퍼블릭후기]★홀복실사★이렇게 섹시하고 애교만점인데 지명을안할수가있나요

작성자
사수올로
작성일
2018-12-29 20:49
조회
523

친구놈이 꽁돈이 좀 생겼다고 전화가 와서 룸 쏜다길래..
오랜만에 밤에 외출한번 해봤네요
알았다고 금방 나간다며 기다리라고ㅎㅎㅎ
예전엔 룸방도 참 자주 다녔었는데 지금은 먹고 살기도 힘들어 간간히 가는것
만으로도 만족하는 처량한 신세. 이연수사장님을 찾습니다.
복도마다 쭉방걸들이 득실득실 넘쳐나더군요.
오랫만에 룸에 오니 여기가 지상낙원인듯 다 이뻐 보이고ㅎㅎㅎ
그렇지만 참자야지 되새기며 예전 복도 초이스로 진상년을 만난 아픈 기억이
있어서 복도에서 보면 그리 이뻐 보이던 것도 막상 옆에 끼고 보면 후회 막급일수도있기에~~
실장님 안내받고 룸으로 들어가니 친구놈 이미 초이스 마치고 먼저 술마시고 있습니다.
업된 마음을 부여잡고 빨리 초이스부터 하겠다 보채 봅니다.
1조4명패스~ 2조4명패스~ 3조3명도패스~
수량도 많고 버릴애는 하나도 없는데 쫘악~ 끌어 댕기는 애도 아직 없기에~~
실장님 추천받고 10분 더 기다려 봅니다.
쭉쭉빵빵 170정도에 젖 큰애 등장하시고ㅎㅎㅎ 말해 뭐 합니까. 그냥 최고 입니다!!
일단 옆에 끼고 앉아 술 돌리고 주는 안주 받아 먹고~~
소주는 금방 취하는데 이쁜이들과 함께 먹는 양주는 왜 취하지 않는 걸까요??
정말 그것이 알고 싶습니다ㅋㅋ
옆에 앉히고 보니 제대로 튜닝을 한 이목구비.그래두 이쁘면 튜닝따윈 아무 상관 없습니다.
중간중간 쓸데없는 야한 얘기에 게임도 하고 맘속으론 다른 무언가까지 간절히 원하고
있지만 그저 맘속으로만 생각해 봅니다.
이노가리 저노가리 까대며 폭탄주도 돌리고 언니에 파여진 가슴골이 얼마나 깊은지 손도 넣어
확인도 하고 신나게 달려 달려 했습니다~~
공짜 술에 와꾸,마인드 다 좋은 애들끼고 술마시니 술이 아주 술술 넘어가는게 언제올지 몰라
정말 뽕빠지게 놀다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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