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릭

이곳만 알아도 강남에서 내상은 입지않고 즐달할수 있다!

[강남퍼블릭 실사BEST후기][ㅅㅈ] 멋진 여친(실사 3장 포함)과의 달달한 데이트...

작성자
웬지
작성일
2019-01-10 17:29
조회
181


이벤트 당첨



기해년 첫 정기 이벤트...



작년 12월에 소신지원 했다가 아무런 쿠폰도 받지 못했지만


기해년 들어 첫 정기 이벤트에 다시 또 소신지원(?)을 한다...



그런데 이게 웬일?


진짜 기대하지 않은 풀싸롱 무료권이 당첨되었다...



이거 진짜? 우찌 내게 이런 행운이...



역삼-좋은날(이연수사장)



그렇게 도전하여 획득한 역삼-좋은날 무료권...



주말과 헬요일을 보내고 예약하기 위해 이연수 사장께 연락을 한다.


문자로 8시까지 오라는 응답이 온다...



아... 드디어...


강남 룸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지만


강남퍼블릭에 드디어 입성을 한다...



역삼역에서 내려 강남퍼블릭 좋은날을 찾아간다...



7시반쯤 강남 퍼블릭 좋은날에 도착하여


룸으로 안내 받는다... 방은 4~5명이 같이 있기에 적당한 사이즈...






웨이터가 언니 소개 올릴테니 잠시 기다리란다.


잠시 후 우선 언니 1명을 보라고 하며


들어온 언니는 큰 셔츠가 인상적인 언니...



좀 더 볼 수 있는거죠?


네. 조금 더 기다려주세요.



이래저래 거의 8시 가까이 되어서야 또 1명의 언니가 들어온다.


큰 가슴이 인상 깊은 언니...


첫 번째 언니와 비교 한다면 좀 더 점수를 줄 수 있을 듯...



두 번째 언니가 나간 후 웨이터가 의중을 묻는다.


더 기다리기는 좀 부담이 되는지라...



둘 중에 누가 더 잘 노나요?


두 번째 언니를 추천합니다.


그래요? 좋습니다. 지금 언니와 놀께요.



그렇게 ㅅㅈ과 2시간의 멋진 데이트를 하게 되다...




최고의 데이트 상대



글래머 스타일에 가슴은 C 정도?


ㅅㅈ이 춥다고 하여 따뜻한 손으로 부비부비 ㅎ



옆에 앉은 ㅅㅈ를 가까이 보니 더 이쁘다...


오피라면 +4~5 정도는 될듯



20대 중반 정도? 물어보니 그보다는 많단다.


그래? 그 정도로는 절대 보이지 않는데...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한시간 가까이 위스키를 언더락으로 마시면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얘기하다가...



우리 노래할까?


오빠 노래 못하면 한곡으로 끝내야 해.


오잉? 그런 규정이 있나?


ㅅㅈ이 만든 규정


겁나네 ㅋ


그럼 제일 자신있는 노래로 시작해야겠네 ㅎ



선곡을 하고 노래를 하니 다행히 땡은 아니란다.


그럼 다음곡은 ㅅㅈ이 불러


진짜 못 불러요.


진짜? 그럴 것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한곡은 불러야지?



마지못해 부르듯이 부르는 노래는 괜찮은 편...


너무 엄살부려 진짜 못부르는지 알았더니...



분위기 있는 몇 곡을 더 부르면서 ㅅㅈ과 밀착하여


ㅅㅈ의 탄력있는 몸을 느껴본다...



다시 소파로 돌아와서 위스키와 과일안주를 먹으며


여친과 데이트 하듯 분위기는 무르익어 간다.


언제 2시간이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야속한 웨이터가 노크를 하며 들어와서는 연장 여부를 묻는다.


ㅅㅈ과의 데이트가 못내 아쉽지만 오늘은 여기까지...



ㅅㅈ과 포옹으로 아쉬운 작별을 한다...



ㅅㅈ, 오늘 너무 즐거웠어...


또 보자~



이렇게 강남퍼블릭 룸의 첫 경험,


그리고 ㅅㅈ와의 해피한 데이트를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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