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릭

이곳만 알아도 강남에서 내상은 입지않고 즐달할수 있다!

[강남가라오케]❤실사다수❤선릉NEW OPEN 퍼블릭가라오케에서 20초반 이쁜 영계와

작성자
시루떡
작성일
2019-03-02 21:58
조회
159

지금부터 선릉역 근처에 새로이 오픈한  강남 가라오케


선릉 살아있네(이연수사장님)에 대하여


팩트 위주의 방문후기 작성해보겠습니다.


사전에 이연수사장님께 미리 연락을 드리니 저녁 8시 이전에만 방문하면 된다하셔서


2월의 마지막 날인 28일 저녁 퇴근하자마자 옷 갈아입고 바로 달려갔습니다.


업소 위치는 선릉역 근처에 위치해 있구요. 음식점과 오피스텔이 밀집해 있는 선릉 먹자골목


라인에 있어서 찾기 쉽습니다 아마 선릉쪽 다녀보신 분들은 지나가다 한번쯤은 보셨을 거에요


선릉-살아있네(이연수사장)




양옆으로 싱싱하고 이쁜 꽃들이 박힌 화환이 저렇게 반겨주니


입장할 때도 괜히 기분 좋더라구요. ㅎㅎ


입구를 지나서 계단을 내려가니 꼬마실장님들이 오픈 준비로 분주하게 움직이고


계시더라구요. 그 중 한 분께 인사를 드리고 이연수사장님 뵈러 왔다고 말씀드리니


방으로 안내해주시더라구요. 오픈한지 거의 한달도 안된 업소라서 그런가


정말 깔끔했습니다. 전기배선공사는 아직 마무리 중이긴 했지만 룸은 전부 깔끔하고


다 셋팅돼 있었어요. 낡은 시설 및 쾌쾌한 냄새 싫어하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 드립니다.



선릉-살아있네(이연수사장)


선릉-살아있네(이연수사장)




윗 사진은 강남 가라오케 살아있네에서만 볼 수 있는


젠더언니들의 화려한 쇼가 펼쳐지는 메인 스테이지에요.


밤 10시 30분 밤 12시 30분 새벽 2시 30분 이렇게 3회 진행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실제로 보고 싶었습니다만 다음 약속이 있어서 실제로는 못보고


이연수사장님께서 직접 촬영한 동영상을 통해서 봤는데 정말 화려하더라구요.


실제로 보면 더 화려하고 관람석도 손님들로 가득찬대요.


일하는 언니들도 잠깐 짬내서 서로 보려고 한다네요. 다음에 가게 된다면


늦은 시간에 방문해서 한 번 라이브로 보고 싶더라구요.


젠더분들 허리에는


번호표가 있어서 맘에 들면 초이스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참고하세요. ㅎㅎ


밑에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룸 숫자가 참 많죠. 저건 아주 일부분이었습니다.


정말 통로도 많고 룸도 엄청 많았는데 오픈 준비로 너무 분주해보이셔서 다 못찍고


제가 지나간 통로만 하나 찍었습니다. 저는 저 통로를 지나서 안쪽룸으로 입장했어요.



선릉-살아있네(이연수사장)


선릉-살아있네(이연수사장)




깔끔하고 청결한 룸에 깔끔하게 셋팅된 음료와 맥주들 이후에


차례차례 양주와 안주도 다 셋팅해주셨어요


그 때는 소은언니랑 물고빨고 하느라 그건 사진을 못찍었네용


강남 가라오케 살아있네 이연수사장님께서 직접 챙겨주신 명함과 행운의 2딸라 



선릉-살아있네(이연수사장)


선릉-살아있네(이연수사장)




뒷모습 사진만 봐도 어린게 팍팍 느껴지지 않나요? ㅎㅎ


정말 거짓말 하나 안보태고 그동안 유흥생활하면서 만나본 수많은 언니들중에서


강남 가라오케  살아있네에서 일하는 언니들 수질이 압도적이더라구요


나중에 기회가 되시면 직접 가셔서 확인해보세요. 저는 7시 30분에 갔는데도 제가 본 언니들 총 8명


(4명씩 1조) 봤는데 정말 다 이뻤습니다.


제 소중한 쌍부랄걸고 제가 만수르처럼 돈만 많았으면 정말 8명 다 초이스하고 싶을 정도로


정말 깜짝 놀랐어요.


퍼블릭가라오케란 곳을 처음 가 본 것도 있지만서도 아직 가게가 오픈한지


얼마안됬는데도 수질이 지리더라구요.


이연수사장남 정말 감사했습니다. 안구정화 제대로 했어요.


8분 모두 다 이뻐서 정신 못 차리고 있는데 이연수사장님 추천으로


2조 1번 소은언니를 초이스하게 되었습니다.



기본 러닝 타임은 2시간  였습니다.




그 시간안에 개인 능력에 따라 언니와 재밌게 물고 빨고 놀면 되는 시스템이구요.


제 파트너 소은언니는 여자치고는 술을 잘 마시는 편이라 재밌게 잘 놀았습니다.


23살 어린 나이답게 피부가 말랑말랑하고 탱글탱글한 게 참 좋더라구요.


이래서 여자는 어린게 장땡이라고 하나 봅니다.


저보다 훨씬 유흥경험 많으신 선배님들 말씀대로 술먹는 키스방이라는 표현이


딱 어울리는 그런 곳이었습니다. ㅎㅎ


술도 잘 마시고 마인드 좋은 소은언니랑 말도 잘 통하고 해서 러닝타임동안


노래는 한 곡도 안부르고도 재밌게 놀고 왔습니다.


어느덧 러닝타임 2시간이 다 지나고 소은언니와 작별인사를 나누고 언니는 퇴장했습니다.




이후에 제 담당 웨이터분께 웨이터팁 3만원을 드리고 기분좋게 선릉 살아있네 업소를 나왔어요.


젠더쇼를 못 보고 나온 것이 아쉬웠지만 언젠간 볼 날이 오겠죠. ㅎㅎ


제가 나올 때는 여기저기 룸마다 손님들이 많더라구요. 연휴시작 전날 밤이어서 그런가


근처 직장인분들이 많이 방문하는 듯 했어요.


수질이 정말 괜찮아서 그럴 수밖에 없긴 하지만요. 정말 언니들 와꾸 몸매는 추천합니다. 의상두요.



좋은 언니 만나게 해주신 강남 가라오케  살아있네 이연수사장님께 감사인사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꽃피는 3월에도 장미꽃처럼 이쁜 언니들 만나셔서 항상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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