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츠룸

이곳만 알아도 강남에서 내상은 입지않고 즐달할수 있다!

[★노골적셔츠룸실사후기]더 티 하 게 놀고왔네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11-02 19:46
조회
202


뭔가 더티하게 싼마이처럼 놀고싶을때 다들 있지않나요 ㅋㅋ
딱 어제 그런경우였네요 란제리업소 투포 김원장 찾고 가봅니다..
초이스를 보다 나도모르게 가슴에 섹시한 문신한 애를 초이스했는데
가슴이 살아있더군요.. 가슴밖에 안보이고 글래머에 계속 눈과 손이가게되는
무심코한 초이스가 아닌 본능적으로
이 가슴은 마치 곧휴가 발기한거처럼 빨딱 서있다는게 가장 정확한 표현일 겁니다..
가슴이 하늘을 찌를 기세로.. 화룡정점으로쇄골옆에 작은 문신까지
자꾸 침이넘어가고 손은 꼭지에서 떠나지 않더라구요 꼭지도 적당히 크지않고
만지면 딱딱해지고 살짝 커지는 유두ㅜ..
어쩌다가 마무리까지 부비부비하다 찍 싸버렸네요 ㅎㅎㅎ
이런 가슴 진짜 오랜만이라 매우매우 사랑해주다 왔네요
실컷 물고빨고 다 놀고 일어나려는데 농염한 언니의 가슴을보니
또 안가고 배길수가 없는 몸매더라구요 ㅋㅋ
나가면서도 김원장한테 엄지척 연발하고 나왔네요
언니가슴이 닳기전에 빨리 자주더 가야될텐데요 ㅋㅋ
전체 0